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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zero refrigerator fix light sensor 서브제로 냉장고 온도 센서가 고장으로 돼다 안돼다 해서 딜러에서 여러번 수리공이 다녀갓으나 해결이 안돼어서 의뢰인이 열이 머리꼭대기까지상승한 다음 에 .. -가격이 약 3만불대로 신형이며..구입한지 1년이 조금넘은상태서 각종 문제로 애를 ..-

고민중에 한국 세탁소 하는분의소개로 커네티컷까지출장을가서..출장비를 얼마든지 부르는데로 주겟다고 하는바람에...때는 이대다하고 옹창 부르고 오케이 해서리.. 방문 후 수리비는 다로 안받고 그자리에서 부속 교체없이 수리를 완료한후 ..반신 반의 하는 상태에서 .마치고 왓으나... 하도 고장이 안잡힌 관계로 ...고맙단소리도안하고... ..나중에 원래부속을 구한후 정식 수리비를 알려주고 다시오겟다말한후..-(사실은 완전히 수리가 완료됀 상태에서.. )  .. 철수후 3주후 연락이와서 문제가됀 고장증세가 없어졋다는 말과함께 부속을 바꾸어야하는게 아니냐 하는 질문에... 바

구면 부속값이 엄청 비싸고...굳이 안바꾸어도 돼는 부속이라..(쓸데없는 ..) 그냥써도됀다한후... 그러냐...아무튼 그럼 무지하게 괍다는 소리를 소개한 사람한테 전해듣고   ...이렇듯이 딜러고뭐고 엉터리 서비스기사가 엄청 많다는것을 ...인지하고 ...특히 가정용 냉장고의경우 더욱더 그렇다고... 업소냉동기는 전자회로가 덜 들ㄹ어가기때문에...반해서 추가 돼엇으므로... 업소 냉동 하는 사람은 ...말하기를 가정용은 취급안한다...돈이안돼서...(잘 못고치니까..)경우가많고 가정용 냉장고 수리 하러 온 사람들 중에서고 80 퍼센트 정도는 전기-전자쪽만 수리하고 개스나 컴프레서 쪽 문 제가보이면 ..이거는 냉동 전문 으로 하는 사람을 불러야 한다 라고하고..출장비 받고 튀기가 비일비재하는고로...알아서 사람을 불러야하나... 알수잇는 방법이 별로 없는것이 현실이며...해서 수리를 망치는 경우가 7-80% 정도의 확률로... 수리에 실패한 경우 새냉장고를 사는 경향이 많으나...요즘에 새냉장고들이 이렇듯이... 고장율이 5-10배 상승하는 추세이므로 ..결론은 고장 낫을때//..마다 새거로 사서 또금방고장나고...또사면 얼마 못쓰고 금방고장나고 할것인지 ...아니면...고장나면..고치고 또고치고 할것인지를 냉철히 침착하게 생각한후 결정할 일이다... 라고 ...119fix.com 의 상택이가 설명을 하면서...뉴저지 뉴욕 을 왓다갓다하면서....

안녕하십니까..  뺀찌와 도라이바  라고합니다...이런식으로 글쓰시면

심심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