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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st 에 water heater 가 빵꾸가 나서리...가격을 왕창 깍인상태서 작업할곳에도착하여보니 

유니온 없이 배관을 해놓아서 물 잠그는 밸브도 없고...바닥에 하수 드레인도없고 해서 빠께스로 

물퍼날르고 밸브 유니온 새로 붙이고..하느라고 허리뼈가 휘고..관절염에...홀딱 망하고 겨우 연장만 챙겨서 나왓다...앞으로는 절대로 전화로 사진없이 가격을 정하면 안돼겟다고 다짐을하고..  다리를 절면서 맥도날드 에도착하여  이빨을 갈면서..커피를 마시다가...<body>


_dec/92waterheater900


안녕하십니까..  뺀찌와 도라이바  라고합니다...이런식으로 글쓰시면

심심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