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냉장고 써미스터 온도센서 감도 확인 하는 방법과 고장시 수리 요령 또한 우회하는방법

냉장고가 냉장실이 얼었다가 어떨 때는 시원하지가 않고 음식이 따뜻해진다 그러니까 온도가 제 온도가 유지가 안 되고 오르락 내리락 한다고 하는 전화를 받고 일단은 출장비를  차지를 하고 제일 먼저 고장이 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부속 중에 하나 ….증상 별 ….선택적으로 접근을 해서  순서대로 확인을 해 보는 것이  좋다... 각 회사별 냉장고 마다 써미스터 특정한 온도에 따른 저항 값이 변동을 하는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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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refrigerator -냉장고 같은 경우에는 센서값이 보통 영도 얼음이 얼기전후.. 온도 가 보통 한 13- 14 k-오옴 

정도가 나온다고 봤을 때 실제로 테스트 해 볼 때는 컵에다가 아이스 를  충분히 집어넣고 

센서를 담궈서 온도를 측정 하게 되면은 어는 온도 보다는 조금 높은 온도가 될 것이다 그

것은 얼음이 양이 많은지, 물에 양이 많은데 따라서 물온도 에 더 가까워 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은 ..
예를들어 14k 오옴 이 나온다고 했을 때 영도에서 실제로 컵에다가 물을 

넣었을 때 영도 보다는 높은 온도가 나올 것이므로 영도 보다 높은 온도에서 더 미스터

저항값이 그만큼 차이가..날 것이므로이 값을 참고를 하면 되고 일단은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은 

센서를 손으로 꽉 줘 가지고 따뜻해지면서 더 미스터리 값이 일정하게 변동 하면서 반응

을 보이는지 보고 또는 올드 센서와 새 센서를 동시에 아이스워드 컵에다가 치워놓고 테

스터 두 개를 가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값이 느껴지는지 보면은 어떤 센서가 좋고 어

떤 센서 나쁜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랬을 때 보통 과학 온도에 따른 써미스

터 값이 저항치가 공 차 가  보통  5% 범위가 벗어 나면은 보통 안 좋아졌다고 판단을 하고 교체

를 권장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딤채든 다른 냉장고 LG 냉장고 모든 냉장고가 방식은 

다 같은 방식이니까 특정한 온도에 따른 저항 값을 모른다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판단

할 수 있는 기본 방법은 이렇게 확인을 하면 된다고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
그렇게 온도센

서를 확인하는 방법 말고도 각종 컨트롤 보드... 디스플레이 보드 에서...리셋을 한다... 테

스트 모드로 들어간다 ...각 기능별 작동 확인 을 한다... 이런 것을 다 읽어 

볼만큼 시간이 모두들 많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수리를 마치고 나오는 것이 정신 

건강에 매우 좋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고장 수리를 할 때는 처음

에 방문을 해서 증상이 어땠는지 언제부터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또는 문제가 생겼다가 

다시 원위치해서  멀쩡해 졌다가 다시 또 문제가 생겼다 하는 걸로 반복적인 증상이 있었는지

에 등등... 사용자 위주로 많이 물어보고 먼저 판단을 하는 것이 우선이고 -즉 .. 목격자 의 증언  그리고 심증..에따른 물증확보 ...그 다음에는  해당 부속을 찾아서 기능을 확인하고  ...냉장고수리하는 사람은    항상 가늠이나..추측으로 수리

를 하면 아니 되고... 초동 수사 ..증언과..증거를 찾아서 하나씩 제거하여야 된다고 봅니다 

가령 됐다가 안 됐다가 

하는 증상이 반복에서 일어나고 있을 때는 완전히 안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손을 대는것이 좋으며...
기능이 정상적이지 못한 파트를 테스터로 오동작 확인을 하거나.. 육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교체를 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플러밍이나 보일러 수리 냉동 에어컨 수리하는 것과 달리 ....
가정용 냉장고는 
한층 더 복잡한 방식으로 작동을 하는 관계로 그만큼 더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이유로 플러밍 보일러 에어콘 하는 사람은 많은데 ... 가정용 냉장고 고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적은 숫자이기도하다...
그러고 수리시에는 .. 이렇게 이러한 부속들이 오작동 하거나  전자보드 에서 온도 컨트롤

을 정상적으로 못 하는 거 같은 심증이 들었을 때는 모든관련 기능을 죽여버리고 
외부 온도 감지 장치 와 컨트롤 장치를 따로 부탁을 해서 사용을 할 수 있게 
수리를 해주는 것도 괜찮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컴퓨터 오후 동작하는 것처럼 됐다 안 됐다 그러는 부속을 가지

고 수리를  해봐야 손해나는 건은 100% 불려다니는 수리 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며 이런 

관계로 그럴 소지를 아예 차단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온도 감지하는계통의 부속들이.. 냉

매 아니면 수은센서를 이용한 파트들은 오동작 하는 경우가 매우 많으므로.. 아예 외부 디

지털 온도 컨트롤 장치를 별도로 붙여 주는 것이 뒷말썽을 없앨 수 있다 그런 말입니다

기에서는 온도 조절기 센서에 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현장에서 작업할 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어서 우왕좌왕 헤매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뺀찌와 도라이바  라고합니다...이런식으로 글쓰시면

심심할것 입니다...